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phee&logNo=20012127123
●보수계산법이 왜 존재해야 하는가?
컴퓨터의 뺄셈 계산을 존재한다. 모던 수의 뺄셈은 덧셈화 하여 처리한다.
예를들어 5 - 4 는 5+(-4)로 변환하여 계산 할수 있다.
●보수는 무엇인가?
보수는 양수를 음수화로 표현하기 위한 방법이다. 즉, 보충하는 수. 양수에 대한 보수가
음수입니다.
●어떻게 보수를 만드는가?
보수에서 1의 보수를 먼저 설명합니다.
1의 보수는 양의 수에서 0->1로, 1->0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즉,4(D:10진수) == 0100(B:2진수) ---보수---> 1011(B)가 된다.
●덧셈,뺄셈으로 예를 들면.
7+5와 7-5, 그리고, 5-7로 나누어 생각해볼수있다.(5+7은 7+5와같으므로 생략)
1)7+5 = 12 이를 이진으로 표현하면,
0111
+) 0101
1100 => 12 별 문제 없이 계산이 됨.
2) 7-5 = 2 인데 이를 계산하면 컴퓨터에서 뺄셈은 없으므로 덧셈으로 변환을 하면,
7+(-5) = 2 인데, 5는 여기서 음수가 된다. 이를 이진화하면,
0111(7)
0101(5)---보수(음수화)---> +)1010(-5)
10001 => 이 값에서 최상위 비트 1은 버림.
그리고 자리보정을 해야 하므로 +1하면
0010 이 됨. 그러므로 2가 나옴.
3) 5-7 = -2 를 계산하면 0101(5)
+)1000(-7)
1101 => 이 값은 맨앞자리가 음수를 의미하고, 101의
음수 값은 아래 표와 같이 2가된다. 그러므로 -2가 됨.
●왜 2의 보수가 필요한가?
2의 보수가 필요한게 된것은 아래 표를 보면, 1의 보수 표현에서 0이라는 값이 두가지로
나타날수있다. 이는 심각한 오류를 야기 할수있기 때문에 다시 수정이 필요하고,
그 방법으로 +(-1)을 해준다. -1을 1111로 정의 했기 때문에 음수의 증가는 1111 +(-1)
하면, -2가 된다.이는 1111 + (1110 : -1)로 계산 식이 나며, 이는 & 연산이 된다.
2의 보수는 0의 표현에 오류를 보완하며, 자리수의 표현도 한자리 더 표현이 가능하다
는 장점이 있다.
●2의 보수 계산법으로 5-7을 하면?
0101(5) 0101(5) 0101(5)
-)0111(7)---보수 표현---> +)1000(-7)--2의보수 표현 +1--> +)1001(-7) : 아래 표참조
-------- --------
식① +1 --같은 결과---> 식②
-->식① 과 식②의 계산은 같아야 한다. 식①을 계산하면 1101이 나오고 여기서 2의 보수표현을 하지 않았으므로 +(1)을 하면 1110 나옴.
-->식②를 계산하면 1110 이 나오고, 식①과 같으며, 아래 표에서 보듯이 1110은 -2가 된다.
|
Binary |
1의보수 |
2의보수 |
|
0011 |
3 |
3 |
|
0010 |
2 |
2 |
|
0001 |
1 |
1 |
|
0000 |
0 |
0 |
|
1111 |
-0 |
-1 |
|
1110 |
-1 |
-2 |
|
1101 |
-2 |
-3 |
|
1100 |
-3 |
-4 |
|
1011 |
-4 |
-5 |
|
1010 |
-5 |
-6 |
|
1001 |
-6 |
-7 |
|
1000 |
-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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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드레스: 오른발은 직각으로, 왼발은 약 10도정도 오픈하여 스탠스를 잡고 허리를 곧게 펴고, 엉덩이를 약간 내밀고 하체는 단단히 고정합니다. 그리고 골프채를 잡은 그립을 편안히 내리고, 이 때 왼팔을 곧게 펴고, 왼손 그립은 스트롱 그립으로 새끼손가락부터 검지손가락까지 감싸듯 쥐고, 엄지를 그립 위에 내립니다. 그리고 오른손은 왼손 엄지와 손등 즈음에 살짝 덮듯이 잡습니다. 오른손, 팔은 무조건 힘 빼시고 왼팔에 의한 스윙을 하기 위해 스윙을 지지해주는 개념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준한 공을 노려봅니다. 이 때 마인드 컨트롤 중요합니다. 이 공을 세게 때려패서 멀리 보내겠단 생각하면 안되고, 부드럽고 리듬있는 스윙으로 친다는 편안한 생각을 가져야 팔에 쓸데없는 힘이 안들어갑니다.
2. 백스윙: 어드레스자세에서 백스윙 탑에 이르기 전 단계입니다. 테이크백(백스윙 초기 단계) 시, 절대 그립을 의식해서 손목을 쓸려고 하지 마시고 왼팔은 곧게 펴져있지만 팔에 힘은 빼시고 뒤로 주~욱 빼시면서 백스윙을 올려야합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빼면 왼팔이 하프스윙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 자연스레 손목코킹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여 백스윙 탑에서 코킹이 절정에 이릅니다. 손목코킹이란 왼팔과 골프채 샤프트의 각각 연장선이 이루는 각이 거의 90도 정도로 손목이 백스윙 궤도 방향으로 꺽여있는걸 의미합니다. 이 때 손목을 무리하게 의식해서 위/아래로 꺽여버리게되면 샷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백스윙 시에도 절대 눈은 공에서 떼시면 안되고 팔을 억지로 올리는게 아니라 몸통 회전... 즉 어깨 회전을 하며 자연스레 곧게 뻗은 왼팔이 올라가야하는겁니다. 이 때 역시 하체는 흔들리면 안좋습니다. 하체는 마치 나무뿌리처럼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생각으로 백스윙을 올려야 오른쪽 무릎이 돌아가는걸 최소할 수 있습니다. 하체가 고정되어있고, 몸통이 회전해서 쪼여져있는 상태로 백스윙->탑에 이르게 하면 그 쪼임이 풀리는 힘 (회전운동)으로 엄청나게 비거리가 나는 것입니다. 만약 하체가 고정되어있지 않으면 스웨이라하여 몸통 전체가 흔들리는걸 말하는데 하체고정은 이 스웨이를 방지하여 안정적인 스윙 궤도를 만들게 합니다.
3. 탑: 백스윙의 정점 구간입니다. 이 때 주의해야할 것은 절대 팔에 힘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바로 다운스윙 직전이기 때문에 힘이 들어가기 쉽습니다. 그렇게 힘이 들어가버리면 탑에서 스윙궤도가 흔들려서 다운스윙궤도도 흐트러지기 쉬우며 이는 결국 미스샷을 나오게 합니다. 절대 오버스윙하지 않도록 합니다. 오버스윙이란 클럽헤드가 어깨선과 평행을 이루지 않고 넘어서 심지어는 왼쪽 눈으로 클럽헤드가 보일 정도로 백스윙이 큰 걸 말하는데 이런 스윙은 다운스윙 궤도를 엉망으로 만듭니다. 탑 단계에서는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힘이 들어가기 쉬워서이죠. 몸통회전에의해 꽉 쪼인 몸을 풀기 직전단계이지 팔에 힘이 들어가는 단계가 아님을 명심하세요.
4. 다운스윙: 탑에서 임팩트 직전까지의 단계로 골프 스윙 단계의 핵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중요한 단계입니다. 보통 아마골퍼들은 스윙이 일관성이 떨어지고 흔들리는게 보통입니다. 백스윙이 좋지 않아도 다운스윙만이라도 제대로 이루어지면 공은 잘 나가는 편이지요.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궤도가 인-> 아웃 스윙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손목코킹유지입니다. 타이거우즈의 플레인&심플 스윙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이는 백스윙과 다운스윙의 궤도가 똑같은 스윙인데....말은 쉬운것 같지만 아주아주 어려운 스킬입니다. 타이거우즈도 수년을 연습하여 이룬 결과지요. 그래서 그의 스윙시퀀스 사진을 보면 임팩 자세와 어드레스 자세가 정말 똑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 다운스윙궤도를 아웃->인으로 하면 공을 밀쳐내지 못하고 깍아치는격이되어서 공이 슬라이스구질이 나버리기 쉽습니다. 인->아웃으로 궤도를 크게 그리며 임팩 직전까지 탑에서 유지된 손목코킹을 최대한 늦게 풀며 스윙해야한다는거지요. 사실 골프 스윙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냐면 아주 순식간에 일어나는 구간이라 그 컨트롤하기가 정말 어렵지요. 반복된 연습만이 해법입니다. 이 두가지만 유의하셔도 좋은 스윙 나옵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꼬이고 쪼인 몸통을 풀어주며 회전할때 이 때도 임팩때까지 몸통회전이 빨라서 임팩시 상체가 열려버리면 안됩니다. 이러면 슬라이스나기 쉽습니다. 신경쓸게 많지요?^^ 참, 그리고 이 다운스윙때 아시죠? 여전히 팔에 힘들어가면 안됩니다. 특히 오른팔!!! 오른팔 힘들어가면 윗 세가지 다 지켜도 말짱 도로묵입니다. 몸통 풀림->어깨회전->손목코킹유지한 곧은 왼팔->임팩 요게 힘이들어가는 순서입니다. 아~~ 상상만해도 엄청난 비거리의 드라이버샷이 떠오르네요.
5. 임팩: 말 그대로 클럽이 공을 때리는 단계입니다. 이 짧은 순간에 드디어 위를 향하던 왼손등이 손바닥을 위로 보이게되며 동시에 오른손바닥을 보이던 오른손은 손등이 위를 보이며 코킹이 풀리게되는 겁니다. 이 때 중요한건 헤드업을 하면 안된다는거!! 임팩 시 공을 봐야하는건 물론이고, 임팩 후 팔로우스루(임팩 다음 단계)때 어차피 오른쪽 어깨가 돌아가게되는데 이때 머리를 드는 것입니다. 타이거우즈 스윙시퀀스 사진함 보세요. 임팩 후 클럽이 전방을 향할 때도 머리는 여전히 공 있던 위치를 보고 있습니다. 아마골퍼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친 공이 날라가는걸 보고싶어 임팩 직전이나 임팩 시 머리를 빨리드는데 이렇게 되면 임팩시 상체가 들려버려 탑핀(클럽헤드 아랫쪽에 공이 맞아서 공이 땅으로 깔리는 미스샷)이 나버리기 쉽지요. 그리고 참고로.... 골프는 힘으로 비거리 내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여자 골프 프로들 함 보세요. 미쉘위처럼 근육약한 여자들도 스윙스피드로 300야드 넘깁니다. 바로 이 임팩시 클럽스피드에의해 비거리가 좌우되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클럽의 가속도가 최 정점에 이르는 구간이 임팩직전이 아니라 후라는 겁니다. 임팩에서 팔로우스루 초반단계... 이 때 클럽의 스피드는 최 정점입니다. 즉 임팩 시, 클럽의 가속도가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거지요. 가속도가 최고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바로 전단계인 다운스윙시 힘을 빼야 한다는겁니다. 이래서 골프스윙은 제발제발 힘좀 빼라고 하지요. 쉽게 다른 일상생활속에서도 이 가속도의 원칙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님이 벽에 못질을 할 때 어떻게 망치질을 하나요? 뻗은 팔에 힘이 바짝 들어가서 내려치는 순간과 임팩 순간의 속도가 같이 뻣뻣하게 치나요? ㅋㅋ아님 팔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못을 향해 가다가 치는 순간 가속을 해서 치나요? 이해가시죠?
6. 팔로스루: 임팩에서 피니쉬까지의 단계입니다. 이 때는 팔을 내 던진다는 기분으로 궤도를 크게 쭈~욱 뻗어줘야하는게 포인트구요. 임팩 후 모든게 끝이라하여 오른팔을 쭈~욱 뻗어주지 못하여 이 팔로스루를 짧게 가져가면.. 비거리도 줄어들며 그동안 유지하던 멋진 폼도 엉망이 되며 구질도 왼쪽으로 휘는 훅이 발생하기도 쉽습니다. 참, 이 때도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있으면 쭈~욱 뻗쳐지기도 어렵습니다. 생각해보세요. 팔에 힘을 빼야 어깨가 부담없이 부드럽게 돌아가겠죠? 팔루스루를 크게 가며 스윙궤도를 크게 하겠단 맘이 있어야 임팩 시도 왼팔이 곧게 펴지는데도 도움이 되는겁니다. 모든 단계가 서로 연계되어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7. 피니쉬: 팔루스루 후 마지막 단계로 상체는 전방으로 곧곧히 서있고 어깨가 완전히 왼쪽으로 회전하며 마무리하는 자세입니다. 공 맞고 난 뒤도 중요하다는걸 잊지마세요. 피니쉬 자세가 안정적이란건 그 만큼 첫 어드레스부터 피니쉬까지의 일련의 스윙 동작이 안정적이고 부드럽고, 리듬감있는 스윙이였다는 걸 의미합니다. 사실 전 단계를 제가 말한데로 완벽히 이루어지면 피니쉬는 알아서 좋은 자세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남자골퍼는 상대적으로 여자들보다 몸이 유연하지 않기 때문에 피니쉬가 멋진 포즈가 잘 안나오죠^^ 하지만 타이거우즈같은 선수를 보면 근육으로 단단히 뭉친 몸이지만 피니쉬가 상당히 부드럽다는걸 느끼실겁니다.
골프란건 정말 연습만이 실력을 다지는 방법입니다. 자전거처럼 함 배워놓으면 안까먹는 그런 종류의 운동이 아니라 한 몇달 연습안하다 하면 잡아 놓은 스윙도 또 흐트려지는게 골프입니다. 반복해서 스윙 시 사용되어지는 근육을 기억시켜야합니다. 그래서 골프는 끝이 없지요. 스윙이란게 3초정도에 모든 단계가 다 이루어지는데 저 수많은 key-point를 어떻게 다 의식하며 치겠습니까? 어드레스부터 하나씩하나씩 개선한다는 마음으로 연습하며 배워야합니다. 전체적으로 통합한 조언을 드리자면.... 공을 멀리보내겠다는 욕심을 버리면 저 전 단계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쉽습니다. 욕심은 과한 힘을 부르고 이 과한 힘은 마인드컨트롤을 망가뜨려 정말 스윙 고치기 어려워집니다. 욕심을 버리는 순간 공은 더 멀리 가있을겁니다. 이건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 초보 골퍼들에게는 필수사항입니다^^ 윗글 다시보면 단계마다 힘빼란 말 계속 있을겁니다 아마ㅋㅋ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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